2014년 1월 26일 일요일

버라이즌, 4G 스마트폰 구매시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할 경우, 최소 100 달러를 지불하는 프로그램 시작

버라이존은 3월 말까지 2년 서비스 약정으로 4G 스마트폰을 새로 구매하는 사람들 중,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할 경우, 최소 100 불에서 최대 300 불까지 지불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모션을 위해서는 4G LTE 스마트폰 구입 후 2년 약정 액티베이션을 하면, 이메일이나 문자로 기기를 반납할 때 입력하는 프로모션 코드를 5일 이내로 받게 된다. 이후 버라이존 트레이드인 싸이트 (www.trade-in.vzw.com) 에서 간단한 양식 작성 후,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만약 기기 반납으로 받는 금액이 100불 미만일 경우, 100불을 지불하며, 이 금액은 반송된 스마트폰을 받은 뒤 2주 이내에 이메일로 상품권을 받게 된다. 이 상품권으로 버라이존 제품을 구매하거나, 전화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구글, 약 30 분간의 서비스 다운의 이유에 대해 밝혀

구글 서비스가 토요일 아침 (미국 시간) 잠시 다운이 되었었다. 이 사건은 아침 10:55에 첫번째 버그 리포트가 있었고, 11:02 에 많은 사용자들의 G메일, G+, 드라이브 및 다른 서비스가 다운되었고, 이후 11:30 에 문제가 해결되었다.
구글은 이 문제에 대해 자사 블로그에 밝혔는데, 이 문제는 설정 정보를 배포하는 내부 시스템에서 일부 지역에 잘못된 커맨드를 전송하는 버그가 발생해서 생긴 일이라고 전했다.

* 출처: Android Central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블리저드, 하스스톤 오픈 베타 시작 + 하스스톤 카피게임에 대해 법정 소송 시작

블리저드는 온라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의 오픈 베타를 북미 지역에서 시작했다. 블리저드는 자사 블로그에 "하스스톤 팀에게 지난 몇 달 간은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3월 PAX 이스트에서 하스스톤을 발표하고, 8월에 클로즈 베타를 했고, 블리즈콘이 있었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오픈 베타를 시작해 사람들이 하스스톤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전했다.
또한 블리저드는 중국 파트너인 넷이스트와 함께 Legend of Crouching Dragon 이라는 모바일 카드 게임을 만든 Unico 라는 개발사에 대해 소송을 걸었는데, 이 소송은 1천만 엔 (약 165만 달러) 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이 게임은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 용으로 개발되었으며, 현재 다운로드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하지만 이 게임을 기존에 설치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상태이다.

* 출처: Tom's Hardware

인텔, $128 짜리 베이트레일 기반 NUC 판매 시작.



인텔은 베이트레일 M 기반의 2.4GHz 듀얼코어 셀러론 N2820 을 채용한 NUC (Next Unit Computing) 를 발표했다. 이 프로세서의 TDP 는 단지 7.5 와트이며, 이 NUC 는 기존 mSATA 방식이 아닌 일반 2.5 인치 디스크를 설치할 수 있다.
이 제품의 넓이는 단지 4*4 이며, 최대 8 기가까지 지원하는 DDR3 슬롯 하나, SATA 3, 기가바이트 유선랜, 802.11n 무선랜, 블루투스 4.0, 인텔 Wi-Di 를 지원한다. 그 외에도 하나의 USB 3.0 포트, IR 센서를 제품 전면에 탑재했고, 뒤에는 두 개의 USB 2.0, HDMI, 오디오 포트를 채용했따.
이 새로운 NUC 의 가격은 128 달러부터 시작된다.

* 출처: Tom's Hardware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구글, 안드로이드 구글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라이센스 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가디언은 구글에서 구글 모바일 서비스 (GMS) 를 이용하기 위해서 기기당 비용을 받는다는 기사가 올라온 적이 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구글은 기기당 75 센트, 즉 10만대의 기기당 7만 5천 달러를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구글은 이에 대해 부인하면서 GMS 비용에 대해 현재 어떠한 라이센스 비용도 받지 않고 있지만, 이후 어떻게 변할지는 알 수 없다 라고 전했다. 물론 가디언측의 75 센트 비용은 제조 회사와 구글간의 다른 라이센스 비용에 대한 내용일 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구글에서는 적어도 GMS 사용료를 받는다는 내용을 즉각적으로 부정한 것이다.


* 출처: 9 to 5 Google

모토롤라 직원이 친구나 가족에게 모토 X/G 제품의 할인 코드를 제공하는 'Friends with Moto' 라는 프로그램 시작

모토롤라는 'Friends with Moto' 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표했는데, 이 프로그램은 모토롤라 직원이 친구나 가족에게 무료로 모토 X 는 50 달러를, 모토 G 는 8 기가와 16 기가에 각각 30 달러와 40 달러에 해당하는 할인 코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서는 모토롤라 직원이 친구나 가족에게 자신의 개인 URL 주소를 제공하면, 받은 사람이 간단하게 내용을 작성하고, 그 내용을 작성하게 되면 모토롤라 직원에게 할인 코드가 이메일로 발송되는 구조이다. 이후 모토롤라 직원은 그 할인 코드가 있는 이메일을 친구나 가족에게 전달하면 된다.

* 출처: Android Police

버라이존 LTE 지원 LG 타블렛이 FCC 에 등장. 아마도 G 패드 8.3 일듯

FCC에 새로 등재된 LG-VK810 이라는 제품은, '휴대용 타블렛' 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버라이존에서 제공하는 LTE 밴드 4 + 13 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으며, 제품의 크기는 LG  G 패드와 동일하게 명시되어 있다.
이에 대해서 이미 @evleaks 가 지난 주에 G 패드가 버라이존 네트워크를 지원할 것이라는 내용을 올린바가 있다

* 출처: Android Central